멕시코감자로 불리는 히카마는 최근 건강에 좋은 뿌리채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으로 샐러드나 간식으로 인기가 많으며,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높아 장 건강과 수분 섭취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당뇨 환자들에게 좋은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히카마는 12~15°C의 서늘한 실온에서 보관할 때 가장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10°C 이하의 냉장 보관 시에는 냉해를 입어 쉽게 변색되고 아삭한 식감이 무르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통뿌리 상태에서는 신문지나 종이타월로 감싸 수분 손실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히카마를 손질할 때는 껍질과 줄기, 씨앗에 독성 성분이 있으므로 반드시 제거하고 속살만 섭취해야 합니다. 남은 조각은 단면에 랩을 밀착시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3~4일 이내에 빠르게 소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묵직하고 단단하며 상처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신선한 히카마를 선택하는 요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