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공개를 앞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메리베리러브'는 한국과 일본의 합작 로맨틱 코미디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의 CJ ENM과 일본 닛폰TV가 공동 제작한 이 작품은 성공한 한국 공간 기획자가 모든 것을 잃고 일본의 작은 섬으로 떠나 딸기 농부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지창욱과 이마다 미오가 주연을 맡아 국경을 초월한 새콤달콤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주인공 이유빈(지창욱)이 사기 사건에 휘말려 모든 것을 잃고 일본의 아름다운 섬 차로섬으로 향하는 설정이 흥미를 유발합니다. 그곳에서 딸기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을 만나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극복하며 사랑을 키워가는 과정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힙니다. 특히, 카린이 앓고 있는 사연과 유빈의 새로운 삶의 시작이 어떻게 얽힐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드라마 '메리베리러브'는 2026년 10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 총 10부작으로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글로벌 스트리밍될 예정입니다. 일본에서는 닛폰TV 수요드라마로 편성되어 방송됩니다. 자연이 풍부한 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주인공의 만남과 성장, 그리고 달콤하면서도 서툰 사랑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