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아내 김다영 아나운서가 축구 경기 관람 사진 한 장으로 임신설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는데, 넉넉한 흰색 맨투맨 차림을 본 일부 팬들이 임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김다영이나 배성재 측에서 임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는 없으며, 팬들의 추측에서 비롯된 이야기입니다.
이번 임신설은 결혼 1년 차에 접어든 배성재, 김다영 부부에 대한 대중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2세 계획에 대해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 소식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김다영은 남편 배성재가 중계하지 않는 국가대표 경기를 직관한 것이 처음이라고 밝히며, 아시안게임 출장 중인 배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과거 2025년 5월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당시 별도의 결혼식 없이 가족들과 식사하는 자리로 예식을 대신한 바 있습니다. 이번 임신설은 팬들의 바람이 담긴 추측에 가깝지만, 두 사람의 2세 소식에 대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