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은 2026년 9월부터 델리 코너에 '파일럿 키친'을 오픈하여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식 해산물 찜 요리인 보일링 씨푸드를 전문점 대비 합리적인 2만원대 가격으로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파일럿 키친은 정식 출시 전의 신메뉴를 고객에게 먼저 맛보여 주고 솔직한 의견을 받아 제품을 완성하는 테스트 매장으로 운영됩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랍스터, 게, 새우 등 다양한 해산물과 옥수수, 감자, 소시지 등이 푸짐하게 구성된 보일링 씨푸드의 가성비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시그니처팩, 랍스터팩, 파티팩 등 인원수에 맞춰 선택 가능한 다양한 구성이 장점으로 꼽히며, 2분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만, 주말에는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 팝업은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만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한정 기간 행사로, 2026년 12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잠실역과 연결되어 접근성이 좋으며, 2만원 이상 구매 시 1시간 무료 주차 등 구매 금액별 주차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색적인 홈 파티 메뉴를 찾거나 새로운 식음료 트렌드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