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씨의 소속사는 SM C&C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미스트롯3' 출신 아사코 씨와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 씨가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서장훈 씨와 한솥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SM C&C는 강호동, 전현무 등 유명 방송인들이 다수 소속된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이자 종합광고대행사입니다. SM C&C는 탄탄한 매니지먼트 라인업 외에도 광고업이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알짜 회사로 평가받습니다.
그러나 최근 카카오의 SM엔터 인수 과정에서 미디어렙법 위반 문제가 발생하여 매각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는 소속 연예인들의 활동에도 영향을 미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SM C&C의 매각은 SM엔터테인먼트의 비핵심 자산 정리 전략과 맞물려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융 부채가 없고 현금성 자산이 풍부한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법적 규제 때문에 매각이 불가피해진 상황입니다.
과연 SM C&C의 새로운 주인은 누가 될지, 그리고 서장훈 씨를 비롯한 소속 연예인들의 향후 행보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