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10인 미만 영세 사업장의 사업주와 월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의 저임금 근로자에게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의 80%를 지원하여 사회보험료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입니다. 특히 최신 기준에 맞춰 신규 가입자 중심의 지원 정책이 운영되고 있으며, 재산세 과세표준 6억 원 이상 또는 종합소득 4,300만 원 이상인 근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두루누리 지원금은 현금으로 입금되는 방식이 아니라 익월 고지서에서 지원금만큼 차감되어 청구되는 사후 차감 방식임을 강조합니다. 또한, 월 보수 230만 원 이상 270만 원 미만 구간에는 월 지원금 상한이 적용되어 무조건 보험료 전액의 80%가 지원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 점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루누리 지원기간은 최대 36개월로, 2018년 1월 1일 이후 지원받은 달을 모두 합산하여 산정됩니다. 따라서 이전 직장에서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다면 남은 지원기간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신규 채용 시 이전 지원 이력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 여부가 헷갈릴 경우 근로복지공단이나 국민연금공단에 문의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