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는 김승희 전무이사를 중심으로 3개 본부와 4실 2단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회운영본부는 유스, 성인, 여자, 생활축구팀 등으로 세분화되어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기술본부는 국가대표팀 경기력 향상과 감독 선임을 담당하는 전력강화팀을 포함합니다. 경영본부는 전략기획, 인사총무, 회계 업무를 총괄하며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투명한 행정과 대외 협력을 위해 직속 기구를 운영합니다. 컴플라이언스실은 법규 준수와 내부 감시를, 대외협력실은 국내외 축구계 소통을 담당합니다. 홍보실과 마케팅실은 재원 확보에 주력하며, 특히 마케팅팀은 마케팅실로 격상되어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이러한 조직 개편은 각 부서의 전문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한 것입니다.
2026 월드컵지원단은 북중미 월드컵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신설되었으며, 박항서 부회장이 단장을 맡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축구센터 건립추진단은 천안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이전 사업을 전담하여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한축구협회는 각 본부와 직속 기구를 통해 축구 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