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상담 시 접하게 되는 대출상담사가 금융회사와 정식 계약된 모집인인지 확인하는 절차는 대출 사기 예방에 필수적입니다. 이름만으로는 조회가 불가능하며, 반드시 등록번호와 성명을 함께 입력해야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담사가 등록번호와 성명을 알려주지 않거나, 조회된 정보와 실제 상담사의 얼굴이 다를 경우 즉시 상담을 중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블로거들은 대출상담사 조회 시 준비물로 상담사에게 직접 등록번호와 성명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통합조회 사이트에서 개인 또는 법인 여부를 선택 후 정보를 입력하여 조회하며, 조회 결과 화면의 사진과 실제 상담하는 사람의 얼굴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계약 금융회사와 소속 법인이 상담사가 말한 곳과 같은지, 계약 위반 기록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볼 것을 권고합니다.
정식 대출상담사는 고객에게 어떠한 명목으로든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으며, 고객의 대출금을 직접 수령하거나 관리할 권한이 없습니다. 따라서 상담료, 진행비, 급행료 등을 요구하거나 개인 통장으로 입금을 유도하는 행위는 100% 불법 사기이므로, 이러한 제안을 받으면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금융 사기를 의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