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구시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도록 변경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소득 구간 제한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이 조건이 폐지되어 더 많은 대학생 및 졸업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구시 민원·공모홈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소득 기준 폐지가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득 구간 때문에 신청을 포기했던 이들도 올해는 다시 지원을 고려하고 있으며, 재학생뿐만 아니라 2021년 이후 졸업생과 대학원생도 대상에 포함되어 지원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신청 금액이 예산을 초과할 경우 학자금 지원 구간이 낮은 사람부터 우선순위가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대구시 학자금 이자지원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일반 상환·취업 후 상환)의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발생한 이자를 지원합니다. 본인 또는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이 대구에 있고, 대구·경북 소재 대학 재학생, 휴학생, 2021년 이후 졸업생, 대학원 재학생, 휴학생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마감 시각이 9월 30일 23시 59분으로 연장되었으나,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하여 여유 있게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