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맞아 노들섬 전체가 '오렌지플레이존'이라는 유료 관람존으로 운영됩니다. 과거와 달리 사전 예매한 관람객만 입장이 가능하며, 단순히 불꽃놀이 관람을 넘어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F&B 먹거리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기획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렌지플레이존은 2026년 9월 5일 토요일에 운영되며, 입장 시작은 오후 1시부터입니다. 티켓 가격은 구역에 따라 11만원에서 22만원까지 다양하게 책정되어 있으며, 오렌지플레이 앱을 통해 1인 최대 5매까지 사전 예매가 가능합니다. 무대 공연,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AR 불꽃놀이 체험, 불꽃 캔들 및 스트랩 만들기, 불꽃축제 사진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노들섬 오렌지플레이존이 한강 한가운데 위치한 독특한 공간에서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프라이빗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낮 1시부터 밤 9시까지 8시간 동안 이어지는 축제 콘텐츠는 단순한 불꽃 관람을 넘어 오감 만족 융합 페스티벌의 가치를 더하며, 엄선된 F&B 부스를 통해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언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