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 맥스 95의 새로운 컬러웨이인 '라이트 본(Light Bone)' 모델이 공식 판매 채널에 등록되며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모델은 기존 에어 맥스 95의 상징적인 그레이 그라데이션 모티프에서 벗어나, 메쉬와 가죽 소재를 활용한 오프화이트 색상 레이어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특히 설포와 뒷면 스우시에는 눈에 띄는 오렌지색이 적용되어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이번 '라이트 본' 모델은 에어 맥스 95의 오리지널 DNA를 유지하면서도 미래적이면서 2000년대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나이키는 고어텍스 버전, I-95 콘셉트 등 다양한 에어 맥스 95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대담한 패셔니스타들에게는 가을 시즌을 위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라이트 본' 모델이 캔버스 소재를 사용하여 기존 모델의 구성을 변형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세련된 회색 그라데이션을 보여준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과거 2026년 9월 23일 블로그에서는 이 모델이 몇 주 내 출시될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10월 3일 블로그에서는 정식 출시 모델(GR)로 정확한 출시일은 미정이나 190달러에 판매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