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은 경기도 평택시병 지역구를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노동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에 입성하여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 소비자 보호와 서민 금융 관련 입법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당내에서도 원내대변인, 대외협력위원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그의 성장 배경과 학창 시절, 그리고 정치 입문 전의 이력은 현재의 의정 활동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김현정 의원은 충청북도 제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정치 입문 전에는 비씨카드 노동조합 위원장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위원장을 역임하며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했으며, 우분투 사회연대 연구소를 이끌며 노동과 복지 정책 연구에도 힘썼습니다. 제21대 총선에서는 아쉽게 낙선했지만, 당 대변인과 비상대책위원 등을 거쳐 제22대 총선에서 평택시병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며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현재 김현정 의원은 정무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소속되어 지역 현안과 국가 예산을 면밀히 살피고 있으며, 상임위와 본회의 출석률 100%를 기록할 만큼 성실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표 발의한 법안만 100건을 넘길 정도로 입법 활동에도 적극적이며, 지역구인 평택시병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의 이러한 행보는 앞으로의 정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