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 대표 커플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신혼집이 최근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지민 씨가 SNS를 통해 집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전야제를 직관하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들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위치와 시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특히 한강 불꽃축제를 집 안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탁 트인 조망권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단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용면적 203㎡(약 77평형)의 대형 평형대로, 전세 보증금은 약 26억 원 수준이며 매매가는 50억~54억 원 선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방송을 통해 보증금을 각자 반씩 부담하여 마련했다고 밝혀 합리적인 주거 선택으로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촌동 일대는 한강변을 끼고 있어 뛰어난 조망과 입지를 자랑하며, 연예인과 자산가들이 선호하는 지역입니다. 한강 조망권은 아파트의 주거 만족도뿐만 아니라 자산 가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집 안에서 불꽃축제를 즐기는 모습은 이러한 한강변 주거지의 희소성과 가치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