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아나운서는 MBC 퇴사 후 사업가로 변신하여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가 운영하는 회사 '비플랜트'는 최근 7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성공적인 사업 확장을 알렸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으로서 방송 활동과 사업 경영을 병행하며 활발한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출산 후 3주 만에 초고속 복귀하고 4개월 만에 15kg을 감량하는 등 철저한 자기 관리에 놀라움을 표합니다.
사업 확장과 더불어 쿠키 브랜드 종료 및 '책발전소북클럽' 서비스 종료 등 과감한 사업 효율화 결정을 내린 점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퇴직금 3천만 원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70억 원 투자를 유치하기까지의 과정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한남동 건물 매각으로 36억 원 이상의 차익을 거둔 사실도 화제입니다. 그녀는 사업 정리 과정에서도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경영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