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이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2년 장기 완전체 활동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2028년 30주년을 기념하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최근 2년간 음악, 공연, 다큐멘터리, 예능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는 'FIN.K.L RE:BLOOM'으로 과거 명곡 재현을 넘어 현재의 모습으로 새로운 팀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9년 JTBC '캠핑클럽' 재회와는 결이 다릅니다.
당시 관계와 시간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에 집중하며 새로운 결과물 창출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30주년까지 2년이라는 시간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며, 멤버 각자의 성장과 역량을 그룹 활동에 녹여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블로그에서는 핑클의 2년 장기 프로젝트가 단순한 추억 소환을 넘어선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특히 21년 만에 '핑클' 이름으로 본격 활동에 나서는 의미와, 2028년 30주년까지 이어질 구체적인 콘텐츠 계획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팬들은 신곡과 공연 외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보일 핑클의 새로운 모습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