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6회에서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의 최종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NCT 127 태용은 바다·백구영 팀을,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는 시미즈·인규 팀을 최종 선택했습니다.
이에 따라 나인, 베이비주, 정민준, 캐스퍼는 라스트 스테이지에 진출하며 탈락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미션은 스디파 최초의 2인 1조 팀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최종 선택은 아티스트의 주관적인 판단과 현장 관객 투표를 종합하여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태용은 초기 시안과 달리 바다·백구영 팀의 '딱밤춤'과 콘서트 같은 에너지를 높이 평가하며 선택을 번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디렉터의 신뢰와 댄서들의 유연한 대처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음을 보여줍니다.
블로그에서는 태용이 바다·백구영 팀의 '딱밤춤'을 처음에는 어려워했지만, 백구영의 끈질긴 설득과 수정 끝에 최종 선택으로 이어진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베일리가 시미즈·인규 팀의 '히드라 퀸' 콘셉트와 강렬한 여성성에 매료된 과정도 흥미롭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각 아티스트의 선택 기준과 댄서들의 전략을 더 깊이 파헤쳐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