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옥택연은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 결혼식은 2PM 멤버들이 총출동하여 사회와 축가를 맡는 등 끈끈한 의리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황찬성이 사회를 맡고 멤버들이 축가를 부르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2PM의 변함없는 우정을 각인시켰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옥택연 결혼식은 외부인의 무단 촬영으로 사진이 유출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된 야외 결혼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창문 밖에서 촬영된 사진들이 온라인에 확산되며 사생활 침해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연예인의 비공개 행사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사생활 보호의 경계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결혼식 사진 유출 논란 속에서도 옥택연과 2PM 멤버들은 굳건한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결혼 직후 2PM의 도쿄돔 공연 일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옥택연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단순한 결혼식을 넘어 2PM의 재결합을 연상시키며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