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 아나운서의 재혼 소식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2년 만에 재혼한 그녀의 남편은 진모빌리티 이성욱 대표로 알려졌습니다. 남편의 3천억대 재산과 잠실 시그니엘 신혼집 등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배우 김성령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진 김성경 아나운서는 1993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블로거들은 김성경 아나운서의 재혼 소식에 대해 22년간 홀로 아들을 키우며 겪었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행복을 찾았다는 점에 큰 축하를 보냈습니다. 특히 남편 이성욱 대표가 50년 이상 택시 사업을 이어온 가업을 물려받아 진모빌리티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재력가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뒤늦게 웨딩 촬영과 신혼여행을 다녀온 점도 언급되었습니다.
이성욱 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에모리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을 마친 엘리트 2세 경영인입니다. 그는 김성경 아나운서보다 한 살 연하이며, 진모빌리티의 기업가치는 2천억에서 3천억 원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들의 신혼집은 최고 분양가 380억 원에 달하는 잠실 시그니엘 레지던스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