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가 10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같은 제목으로 돌아와 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이 밴드와 목소리에 집중하는 새로운 시도로 기대를 모았으며, 티켓 오픈과 동시에 7회 공연 전석이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였습니다.
실제 예매자들은 R석 19만 8천 원부터 C석 13만 2천 원까지의 김동률 콘서트 가격에도 불구하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오케스트라 없는 구성은 김동률의 목소리와 밴드 사운드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기존 콘서트와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석 매진으로 인해 현재는 공식 예매처의 취소표나 예매 대기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유일한 티켓 확보 방법입니다.
콘서트 예매 시에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NOL 두 곳의 공식 예매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1인 2매 제한이 있으며, 장애인 할인은 현장 수령만 가능하므로 관련 서류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정 거래 티켓은 입장이 불가하니, 안전한 관람을 위해 공식 경로를 통한 구매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