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롯데호텔 디너 뷔페인 라세느는 투몬 비치 전경을 감상하며 동서양의 신선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특히 랍스터와 씨푸드 데판야끼 스테이션이 인기입니다. 맥주, 와인, 음료 등이 무제한으로 제공되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투몬 시내와 가깝지만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호캉스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로 꼽힙니다.
실제 이용객들은 넉넉한 객실 크기와 더블베드 2개 구성으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에 적합하다고 평가합니다. 라세느 디너 뷔페는 성인 1인 72달러, 아동 37달러(만 5세~11세)이며, 만 4세 이하는 무료입니다. 매일 오후 7시부터 7시 30분까지 나티부 트로픽스 댄스팀의 공연이 진행되어 식사와 함께 괌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디너 뷔페 이용 시간은 화, 목, 금, 토, 일요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이며, 오후 5시 4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여 여유로운 식사를 원한다면 첫 타임 방문을 추천합니다. 생일 이벤트 등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예약 전 미리 문의하여 식사 중 연기자들의 축하 노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음식 알레르기가 있다면 식사 전 호텔 직원에게 반드시 문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