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과 구교환이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종영 후 글로벌 명품 브랜드 애프터파티에서 함께한 모습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윤정이 자신의 SNS를 통해 구교환과 술잔을 기울이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사진을 게재, 14살 나이 차이를 넘어선 '찐친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드라마 속 애틋한 로맨스와는 다른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두 배우는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방영된 '모자무싸'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만나 섬세한 연기 호흡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고윤정은 극 중 변은아 역을 맡아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구교환은 황동만 역으로 현대인의 이중성을 유쾌하게 비틀어내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드라마는 공개 직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습니다.
블로거들은 고윤정과 구교환의 애프터파티 사진이 드라마 종영 후에도 두 배우의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평가합니다. 작품에서 보여준 진지한 모습과 달리 파티 현장에서의 유쾌하고 스타일리시한 반전 매력이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어울림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는 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