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민시가 최근 황정민과 첫 호흡을 맞추는 영화 '살기 좋은 집'(가제) 촬영에 돌입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되어 공개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는 없지만, 영화와 OTT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고민시의 신작 중 영화 '살기 좋은 집'(가제)은 엄태화 감독이 연출하는 호러 장르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는 김다민 감독이 연출하는 미스터리 호러물입니다. 두 작품 모두 공포 장르에 속하지만, '살기 좋은 집'은 사람이 사는 공간을, '꿀알바'는 일터와 돈 문제를 배경으로 현실적인 공포를 다룹니다. '꿀알바'는 10월 6일부터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될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고민시가 웨딩플래너에서 톱스타 반열에 오른 '인간 승리의 아이콘'으로 평가하며, 그녀의 패션 스타일을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시크한 블랙 레더 코르셋 룩, 힙한 데님 앤 레더 믹스매치, 청량한 Y2K 감성의 나비 스터드 시스루 룩, 로맨틱한 휴양지 무드의 패턴 롱 원피스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통해 그녀의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