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이자 그룹 워너비 출신 린아(방현아)가 골프선수 캐디 출신 남규하와 결혼했습니다. 방현아는 1월 2일 개인 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으며, 1월 4일 서울 한강 세빛섬에서 양가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동생 방민아는 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하여 축가를 부르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방현아는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오랜만에 연락드리는 것이 조심스러웠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남편 남규하 역시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 시작하게 되어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웨딩 화보를 통해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방현아는 워너비 활동 이후 바리스타로 활동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으며, 과거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를 통해 동생 민아와의 돈독한 자매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결혼식에는 카라 허영지, '환승연애' 이코코 등 여러 연예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