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금진해변 언덕에 자리한 탑스텐호텔은 온천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 온천 리조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선선한 날씨에 따뜻한 온천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으며, 동해 오션뷰와 함께 편안한 휴식을 제공합니다.
탑스텐호텔은 KTX 정동진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뚜벅이 여행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객실은 최대 4인까지 수용 가능한 패밀리 디럭스룸이 있으며, 퀸사이즈 침대 두 개와 쾌적한 우드 플로어가 특징입니다. 조식은 로비층의 포세이돈 뷔페 레스토랑에서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한식, 양식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탑스텐호텔이 강릉 시내와는 다소 떨어져 있지만, 조용한 입지와 바다 전망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합니다. 특히 여기어때와 같은 예약 플랫폼을 통해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다는 팁을 공유하며, 온천과 오션뷰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