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세인트존스호텔 헬스장은 여행 중에도 운동을 꾸준히 하고자 하는 투숙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피트니스센터는 2층에 위치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룸 카드를 태그해야 입장할 수 있어 투숙객 전용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합니다.
실제 이용 후기들을 살펴보면, 호텔 헬스장임에도 불구하고 유산소 및 웨이트 기구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스미스머신, 레그프레스, 체스트프레스 등 전문적인 기구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스트레칭 공간도 마련되어 운동 전후 몸을 풀기 좋습니다. 다만 종이컵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므로 개인 텀블러를 준비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호텔 바로 앞 강문해변에는 야외 헬스장인 머슬비치가 있어 색다른 운동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바다를 보며 운동하거나 이색적인 사진을 남기기 좋으며, 실내 헬스장과 별도로 운영됩니다. 운동복과 운동화 대여 서비스도 제공되지만, 각 1만원의 비용이 발생하므로 개인 장비를 챙겨가는 것이 경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