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경민 씨가 직접 극본을 쓰고 출연까지 하는 연극 '너를 들고 간다'가 2026년 10월 9일부터 대학로 무대에 오릅니다. 이 작품은 세상을 떠난 친구의 마지막 선물을 둘러싼 이야기를 그리며, 홍경민 씨의 새로운 창작자로서의 도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익숙한 가수 이미지를 넘어 극작가와 배우로서의 면모를 동시에 보여줄 예정입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홍경민 씨 외에도 홍경인, 신승환, 임주환, 태항호, 김준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활약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여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합니다. 이들이 친구라는 관계 안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그리고 오랜 시간 쌓인 기억과 관계를 돌아보는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어떤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극 '너를 들고 간다'는 2027년 1월 3일까지 대학로 이티 씨어터 원에서 공연되며, 러닝타임은 90분, 12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티켓 가격은 R석 6만 6천원, S석 5만 5천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재관람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및 예매 정보는 공식 예매처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