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MBC 표준FM '손석희의 12시' 라디오 방송 중 던진 농담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민식과 손석희가 젊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소희가 "가는 데는 순서 없으니까"라고 말했고, 이에 손석희가 만류하자 즉시 사과하며 현장에서는 웃음으로 넘어갔습니다. 이 발언은 '한소희 말실수 논란'으로 불리며 다양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해당 발언은 최민식이 한소희의 젊음을 부러워한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하던 중 나왔습니다. 한소희는 데뷔 후 첫 라디오 생방송 출연이었으며, 방송 전 말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이를 단순한 농담으로 보는 시선과, 생방송에서는 좀 더 신중한 표현을 사용했어야 한다는 시선이 엇갈렸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과거 류준열과의 열애설 당시 발언을 언급하며 이번 발언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한소희의 솔직함이 매력이지만, 이번 발언으로 인해 다시 한번 '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다고 평가합니다. 현장에서는 빠르게 수습되었지만, 방송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또 말이냐'는 반응이 나오며 과거 이력까지 재조명되는 상황입니다. 이는 한소희의 프로필, 학력, MBTI, 나이, 이상형 등 개인 정보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