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교수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통학전공 교수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시스템 설계 및 운영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하여 교통사고 가능성을 예측하고, 다양한 교통안전시설의 효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과거 교통학이 효율성과 빠른 이동에 초점을 맞췄다면, 현재는 안전한 이동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교통안전 분야를 블루오션으로 보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한상진 교수는 교통안전 연구 외에도 사회학자로서의 면모와 기부 활동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아들 한세희 씨와 함께 주식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아들이 보유한 쌍용머티리얼 주식 20만 주를 회사 직원들에게 기부하는 데 참여했습니다. 이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한상진 교수는 교통안전 분야에서 보행 안전시설 확대, 보행 시뮬레이션 툴 개발, 자율주행자동차와 보행자 간 상호 의사소통 방식 연구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학자로서 중민이론을 창안하고 중민사회이론연구재단을 설립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한상진 교수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