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1인분 양은 일반적으로 80~100g으로 권장되며, 이는 메인 요리 기준으로 적절한 양입니다. 특히 리가토니와 같은 숏파스타는 부피가 있어 계량이 어렵고, 롱파스타 역시 막상 삶으면 양이 많아져 초보자에게는 난감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계량을 통해 부족하거나 남는 음식 없이 맛있는 파스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울이 없을 때 파스타 1인분 양을 쉽게 가늠하는 방법으로 '동전 계량법'이 널리 활용됩니다. 100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파스타면을 쥐었을 때, 그 지름이 동전과 일치하면 약 80~100g에 해당하여 1인분으로 적당합니다. 숏파스타의 경우, 리가토니 9개가 약 30g이므로 이를 기준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남겨진 기록에 따르면, 파스타면은 삶기 전에는 적어 보여도 삶고 나면 양이 불어나기 때문에 동전 계량 시 '좀 적은가?' 싶을 때가 적정량이라고 조언하는 바 있어, 이번 이슈와 함께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알덴테 식감은 7분, 대중적인 쫄깃함은 9분, 부드러운 식감은 10분 삶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