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멤버 효민은 2025년 4월 비연예인 금융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녀는 1989년생으로 본명은 박선영이며,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과거 2019년 화장품 브랜드 'MINITT'와 2021년 의류 브랜드 'Say No More'를 론칭했으며, 2023년에는 주류 '효민사와'를 출시하는 등 사업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었습니다.
효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10살 연상 금융인 남편과의 100억대 한남동 신혼집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일부에서는 화려한 신혼집에 주목했지만, 다른 시각에서는 과하게 꾸미지 않고 편안함을 강조한 공간과 직접 요리하는 모습 등을 통해 단순한 고가 주택이 아닌 삶의 방향을 담은 공간이라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과거 축구선수 황의조와의 열애설이 있었으나, 최종적으로는 금융인 남편과 가정을 꾸렸습니다.
효민은 무대 위에서의 밝고 활기찬 모습과 더불어 결혼 후 차분하고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삶의 단계를 맞이했습니다. 그녀의 신혼집 공개는 단순한 재산 과시가 아닌, 한 사람의 삶이 변화하고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는 대중에게 효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