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탑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4개월째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탑의 솔로 정규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6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열애설 보도 후 반나절 만에 양측 소속사가 빠르게 인정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세대 아이돌 출신이라는 공통점 외에도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탑이 직접 나나를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선택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알려지면서, 이들의 만남이 더욱 운명적으로 다가온다는 반응입니다. 이번 공개 열애는 두 사람의 향후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두 사람이 지난 4월 탑의 유튜브 채널에 함께 출연하여 존댓말을 사용하며 어색하지만 묘한 분위기를 풍겼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동료 관계였지만, 해당 영상이 열애 인정 후 다시 화제가 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성지순례'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두 사람의 나이와 경력을 고려할 때 결혼 가능성까지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