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미는 1999년 데뷔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활동해온 대한민국 배우입니다. 특히 배우 정우와의 결혼, 다양한 대표작, 그리고 최근 근황까지 많은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2002년 영화 '폰'과 2007년 '리턴'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최근에는 2025년 개봉 예정인 영화 '고백의 역사'와 드라마 '친애하는 X'에 출연을 예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유미는 2016년 배우 정우와 결혼하여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13년 영화 '붉은 가족'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결혼 당시 웨딩화보, 청첩장, 혼수, 예물을 생략하고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여 결혼 예배 형식으로 조용히 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혼 10년 차에도 남편 정우가 방송에서 아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테토녀'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등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김유미는 6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와 결별하고 FA 시장에 나왔으며, 이후 남편 정우와 같은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여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이는 결혼 11년 차에 이루어진 변화로, 앞으로 배우로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의 연기 활동과 가정생활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