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는 1995년 데뷔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만 49세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동안 외모로 ‘최강 동안’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5년 만에 연극 ‘클로저’로 연기 활동에 복귀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강희는 과거 연기가 두려워지고 즐겁지 않아 배우 활동을 중단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촬영 중 손발이 떨리는 증상까지 겪으며 연기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으며, 이 시기에는 청소 아르바이트나 고깃집 설거지 등 다양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연극 ‘클로저’를 통해 다시 무대에 서며 새로운 연기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연극 ‘클로저’는 2026년 9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되며, 최강희는 이 작품에서 줄리아 로버츠가 연기했던 ‘안나’ 역을 맡았습니다. 5년 만의 복귀작이자 데뷔 31년 만의 첫 연극 도전인 만큼, 그녀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