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 씨와 댄서 바타 씨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방송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특히 유재석 씨가 사회를, 김종국 씨가 축가를 맡는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인연을 맺은 유재석 씨와 김종국 씨가 지예은 씨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예은 씨의 결혼식 라인업이 공개되자, 블로그에서는 로이킴 씨의 축가 섭외 여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로이킴 씨는 과거 지예은 씨에게 축가를 약속했으나, 최근 축가를 거절하는 원칙을 세웠다고 밝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반면 지석진 씨와 송지효 씨는 축가를 제안했으나 지예은 씨가 정중히 거절했다는 일화가 전해지며, 런닝맨 멤버들의 끈끈한 관계 속에서 벌어진 유쾌한 에피소드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지예은 씨와 바타 씨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같은 교회를 다니며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이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9월에 결혼 소식을 알린 과정과, 결혼 준비 과정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는 점이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