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이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 개봉과 함께, 그가 가족을 위해 매입한 잠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레지던스는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 내에 위치하여 '구름 위 집'으로 불리며, 조인성 본인이 아닌 어머니와 동생을 위해 두 채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효심이 깊은 면모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42층부터 71층에 걸쳐 총 223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인성이 매입한 호실은 44층에 위치한 전용 133㎡ 면적으로, 레지던스 중 가장 작은 평형임에도 불구하고 석촌호수와 한강, 강남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합니다. 이곳은 도어맨, 컨시어지, 하우스키핑, 룸서비스 등 롯데호텔의 서비스를 집에서 누릴 수 있는 호텔 서비스형 주거시설이며, 입주민 전용 클럽과 롯데 시그니엘 서울의 피트니스센터, 수영장, 사우나 이용 혜택도 제공됩니다.
블로거들은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단순히 고가여서 유명한 것이 아니라, 철저한 보안과 최고급 시설, 그리고 호텔식 서비스 때문에 연예인과 기업인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조인성이 2017년 전용 133㎡ 규모 호실 두 채를 각각 약 45억 원에 매입했으며, 월 수백만 원에 달하는 관리비에도 불구하고 그 가치가 충분하다고 평가합니다. 이외에도 조인성은 이태원 경리단길 빌딩과 제주도 고급 타운하우스도 소유하고 있어 그의 재산 수준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