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러블리즈의 막내 정예인은 데뷔 전 발목 부상으로 무용을 그만두고 실용음악학원을 통해 가수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짧은 연습생 기간에도 불구하고 러블리즈에 합류하여 서브보컬과 리드댄서로서 팀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특히 2017년 이후 눈에 띄는 비주얼 성장으로 팬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정예인은 여리면서도 몽환적인 음색과 무용 전공자다운 우아한 춤선으로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 3의 천장미 역 캐스팅 보도가 있었으나, 소속사 측에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혀 그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발목 부상 후 말수가 적어졌던 정예인은 러블리즈 합류 이후 성격이 다시 밝아졌다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중학교와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합격하며 학업에도 성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중증외상센터' 캐스팅 논의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어 향후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