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의 간판선수 임희정 프로는 2000년생으로, 두산건설 We've 소속의 프로 골프 선수입니다. 그는 데뷔 초부터 뛰어난 실력과 안정적인 플레이로 주목받았으며, '사막여우'라는 별명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까지 7년 연속 KLPGA 홍보모델로 활동하며, 필드 안팎에서 한국 여자골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임희정 프로는 교과서적인 스윙과 강인한 정신력을 겸비한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비록 최근 우승 공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상금 획득과 팬 투표 1위 등 높은 인기를 유지하며 KLPGA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2026년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변함없는 기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임희정 프로의 매력은 단순히 우승 기록에만 있지 않습니다. 그의 꾸준함과 성실함, 그리고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오랜 기간 홍보모델로 활동할 수 있었던 비결로 꼽힙니다.
또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대회 3승 도전과 같은 새로운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은 많은 골프 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