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시완 주연의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오는 10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임시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 윤이준 역을 맡아, 그동안 장르물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본격 로맨스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서도 같은 주에 공개될 예정으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임시완이 연기하는 윤이준은 태강그룹의 차기 후계자로, 설인아가 연기하는 강재희 형사는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위장 수사를 진행합니다. 제작진은 임시완 캐스팅에 1년이라는 긴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로맨스 캐릭터를 만들자'는 설득으로 임시완의 출연을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블로거들은 임시완이 그동안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만큼, 이번 로맨틱 스릴러 장르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잘생쁨' 캐릭터에 대한 제작진의 언급과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가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으며, 임시완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