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윤하의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이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윤하가 겨울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소극장 공연으로,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선사했습니다. 특히 5집(LP 기준)의 모든 곡을 포함한 묵직한 분위기의 셋리스트와 윤하 특유의 감성적인 연출이 돋보여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번 '빛나는 겨울' 콘서트에 참여한 블로거들은 이화여대 삼성홀의 쾌적한 좌석과 탁 트인 시야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과거 소극장 콘서트에서 좌석 단차 부족으로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과 달리, 이번 공연장은 고정식 좌석과 확실한 단차 덕분에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또한, 입장 시 제공된 손난로와 포토카드 등 소소한 굿즈들도 팬들에게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콘서트 관람객들은 윤하의 섬세한 선곡과 라이브 실력에 찬사를 보냈으며, 특히 '괜찮다', '없던 일처럼', '별의 조각', '사건의 지평선' 등 다양한 히트곡과 수록곡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공연 전 흘러나온 윤하의 3개 국어 안전 안내방송과 무대 연출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으며, 공연의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