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케빈이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오랜만에 한국 예능 무대에 섰습니다. 그는 영화 'K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보컬 캐릭터 '사자 보이즈'의 실제 목소리를 담당한 인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습니다. '케데헌'은 '오징어 게임'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K-콘텐츠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케빈은 한국 아이돌 출신 중 유일하게 글로벌 더빙을 맡아 그 활약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케빈은 유키스 활동을 마친 뒤 미국 브로드웨이 뮤지컬 'K팝' 무대에 오르며 '케데헌' 음악 감독에게 캐스팅 제안을 받았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노래, 춤, 연기 모두 가능한 아티스트를 찾던 감독의 눈에 띄어 영화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2008년 데뷔한 유키스의 명곡들이 최근 '숨듣명'으로 재조명받으며 팬들의 관심을 다시 받고 있어 케빈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시기입니다.
케빈은 현재 미국에서 배우 겸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케데헌'에 이어 몇 편의 영화가 더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키스 멤버들과 팬들을 만날 기회를 준비 중이라고 언급하며 유키스 재결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그의 이번 발언은 유키스 팬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