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국주는 2006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여 오랜 시간 솔직한 화법과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코미디 빅리그', '나 혼자 산다'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이국주 나락', '방송에서 사라진 이유' 등의 키워드가 언급되며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활동 방식의 변화일 뿐, 스스로 선택한 전환점에 가깝습니다.
이국주는 2025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도쿄에서의 자취 생활을 공개하며 새로운 환경에서 삶을 정리하고 싶었다는 솔직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또한 과거 성희롱 논란, 외모 비하 악플 등으로 인한 슬럼프와 번아웃을 겪었음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최근에는 '코미디 빅리그' 후배 기강설에 대해서도 직접 해명하며 오해를 풀었습니다.
그녀는 일본에 완전히 정착한 것이 아니라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언어 공부와 콘텐츠 제작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반려견 바비에 대한 유기 의혹 역시 사실이 아님을 직접 밝히며 오해를 바로잡았습니다. '전현무 계획 시즌3' 등 방송 출연을 통해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스스로 선택한 변화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모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