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함께 행복한 하루'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사회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 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보치아와 키오스크 디지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AI 모션그래픽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약 300명에서 500명에 이르는 장애인 당사자와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노래자랑 무대를 통해 즐거움을 만끽했으며, "내가 주인공으로 세워지는 느낌"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복지관은 이와 함께 2026년 성인 물리치료 및 도심 속 캠핑데이 참여자 모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복지관 직원들이 외부 업체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 웹·앱과 행사 안내 홈페이지를 제작한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이는 장애인과 당사자 가족의 '보통의 삶'을 구현하려는 복지관의 진취적인 노력을 보여줍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