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선은 1976년생으로 올해 50세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한 연기파 배우입니다. 2001년 MBC '베스트극장'으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이브'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솔약국집 아들들'의 김복실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연극 '미세스 마캠' 무대까지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선은 3살 연상의 사업가 차효주 씨와 1998년 처음 만나 2001년부터 10년간의 열애 끝에 2011년 결혼했습니다. 남편 차효주 씨는 과거 배우 지망생이었으나 현재는 광고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동하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으며, 훤칠한 외모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결혼 3년 만인 2014년에는 딸 차윤 양을 출산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최근 유선은 중학생이 된 딸 차윤 양과 함께 화보를 공개하며 친구 같은 모녀의 따뜻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데뷔 25년이 지난 지금도 현역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유선은 꾸준한 연기력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팬들의 깊은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은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