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가 tvN '놀라운 토요일' 로고송을 직접 제작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로고송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정식 등록되어 그의 저작권 등록 곡이 총 219개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아이돌 밴드 멤버를 넘어 싱어송라이터로서 꾸준히 음악적 역량을 확장해왔으며, 올해 1월에는 음저협 정회원으로 승격되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영케이는 지난 2월 28일부터 '놀라운 토요일'의 새로운 고정 멤버로 합류하여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는 가사 맞히기 코너에서 작사가다운 감각을 보여주며 빠르게 적응하고 있으며, 대식가다운 먹방과 거침없는 분장, 막내다운 리액션으로 '유잼, 유센스' 캐릭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의 합류는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하차 이후 프로그램에 신선함과 안정감을 동시에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영케이는 데이식스 단체곡뿐만 아니라 유닛, 솔로 앨범, 그리고 갓세븐, 조유리, 엔믹스 등 다른 아티스트들의 곡 작업에도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오는 7월에는 데이식스 10주년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단독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올여름 세 번째 솔로 앨범 발매와 두 번째 솔로 콘서트도 앞두고 있습니다. 팬들은 그의 다채로운 활동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