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용재는 2008년 그룹 포맨의 멤버로 데뷔하여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Monster Vocal'이라는 별명처럼 폭발적인 고음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실용음악계에서 입학이 어렵기로 유명한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을 차석으로 입학한 수재로 알려져 있으며, 데뷔 초부터 윤민수에게 '천재 보컬'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신용재는 데뷔 초보다 음색이 부드러워졌다는 평이 많습니다. 초고음역대에서도 바뀐 창법을 활용하여 이전보다 부드럽게 고음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은 그를 '갓용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또한, 과거에는 멤버 김원주와 목소리가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4집부터는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신용재는 1989년 11월 1일생으로, 2022년 8월 6일 미술작가 정유나 씨와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습니다. 그는 현재 소속 그룹 2F의 메인보컬로 활동하며 음악 감상, 작사, 작곡을 취미로 하고 있으며, 농구와 재즈 피아노에 특기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음악적 역량은 정규 4집 프로듀싱 참여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