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드림은 2016년 데뷔 당시 평균 연령 15.6세로, 맏형 마크가 17세, 막내 지성이 14세였습니다. 10주년을 맞이한 현재에도 멤버 전원이 20대를 유지하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 '나이 깡패'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신인 아이돌 그룹에서도 2002년생이 많은 현시점에서, 엔시티 드림의 막내 라인이 2001년생, 2002년생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은 이례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엔시티 드림의 이러한 연령 구조가 장기적인 활동에 유리하다고 분석합니다. 특히 캐나다 국적인 마크를 제외한 멤버들의 군 복무 시기가 아직 많이 남아 있어, 다른 그룹들이 군백기를 겪는 시점에도 엔시티 드림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습니다. 이는 데뷔 초 '어린 이미지'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오히려 팀의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엔시티 드림의 독특한 연령 구성은 기획 단계부터 장기적인 관점에서 설계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팬들은 멤버들의 나이 구조와 향후 군백기까지 고려했을 때, 앞으로도 오랫동안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서 큰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엔시티 드림은 데뷔 10주년에도 여전히 활동하기 좋은 나이대를 유지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