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멤버 지젤의 SNS 게시물을 둘러싸고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X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지젤의 과거 및 최근 게시물들이 확산되면서 총이나 칼을 연상시키는 이미지, 그리고 범죄자로 알려진 인물들과 관련된 사진들이 문제로 제기되었습니다. 특히 연쇄살인범 리처드 라미레즈 티셔츠 착용 주장이 크게 확산되며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 팬들은 지젤이 좋아하는 다크하고 에지 있는 분위기의 이미지일 뿐이라고 옹호하는 반면, 실제 범죄와 연결된 인물을 패션이나 미학처럼 소비하는 것은 불편하다는 반응도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재 온라인에서 확산되는 여러 사진과 주장에는 맥락이 서로 다른 게시물이 섞여 있어, 지젤이 해당 범죄자를 지지하거나 미화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에스파는 'SYNK : COMPLæXITY'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지젤은 2026년 9월 솔로곡 'ByeB4Hello'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팬들은 지젤의 프로필, 본명, 나이, 국적, 포지션, 그리고 특유의 낮고 개성 있는 음색과 영어 랩 실력에 주목하며 그녀의 음악적 행보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