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총괄 리더 에스쿱스는 최근 뷰티 브랜드 온그리디언츠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되어 화보를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5년이라는 긴 연습생 기간을 거쳐 데뷔한 세븐틴의 맏형이자 정신적 지주로, 팬들에게 '승행설(승철이의 행동은 설렌다)'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다정하고 굳건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8월 24일 공개된 온그리디언츠 화보에서는 독보적인 아우라와 건강한 피부 에너지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에스쿱스는 데뷔 전 한 안무가로부터 “너희가 성공하면 내 전 재산을 주겠다”는 망언을 들었으나, 이를 오기로 삼아 현재 세븐틴을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시켰습니다. 이러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최근 채널 ‘채널 반달’에서 은지원, 엑소 수호 등과 함께 출연하여 직접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당시 은지원은 에스쿱스에게 “네가 재산 더 많다”고 위로하며 시원한 한마디를 던져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처럼 에스쿱스는 강렬한 첫인상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과 끈기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중학교 2학년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플레디스에 입사하여 가장 긴 연습생 기간을 보냈으며, 이러한 경험은 그가 총괄 리더로서 팀을 이끄는 데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에스쿱스의 활동명 ‘S.Coups’는 승철(S)과 세븐틴을 뜻하는 ‘S’, 그리고 쿠데타와 대성공을 뜻하는 ‘COUPS’를 합쳐 모든 고난을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의 이러한 서사와 꾸준한 노력은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