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프리미엄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 울트라4의 사전예약이 2026년 9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모델은 디자인보다는 배터리 성능, 건강 측정 기능, 운동 기능 및 성능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기존 울트라 사용자 중 배터리 사용 시간 연장을 희망했던 분들에게 매력적인 변화를 제공합니다. 국내 공식 출시일은 2026년 9월 18일이며, 49mm 티타늄 케이스와 GPS+셀룰러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울트라4의 가장 큰 변화는 배터리 성능으로, 일반 사용 환경에서 최대 50시간, 저전력 모드에서는 최대 84시간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새로운 S11 칩과 강화된 건강 감지 시스템이 적용되어 심박수 측정 및 심박 변이 기능이 향상되었고, '준비 상태 점수'를 통해 운동 강도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국내 판매 가격은 124만 9천 원부터 시작하며, 울트라3보다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높은 가격대 때문에 사전예약 기간에 제공되는 혜택을 꼼꼼히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이버 사전예약 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최대 5% 적립, AppleCare+ 15% 할인,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보상판매 시 최대 4만 원 추가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제공됩니다. 운동 기록 관리나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사용자라면 이번 울트라4의 강화된 기능을 눈여겨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