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은 학자이자 정치인 출신으로, 현재 민선 7·8기 부산광역시장을 맡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의 대표적인 정책통이자 전략가로 평가받으며, 부산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허브도시 전략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형 AI 생태계 구축’을 강조하며 부산을 동북아 AI 허브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박형준 시장은 1960년생으로 만 66세이며 부산 동구 출신입니다.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회학자 출신으로, 동아대학교 교수와 중앙일보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습니다. 2004년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제17·18대 국회의원과 청와대 정무수석 등을 역임했으며, 2021년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당선된 후 2022년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연속성’을 가장 강력한 무기로 내세우며, 지난 5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월드 클래스 부산’을 완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선거공보에 따르면 총 재산은 약 55억 2,992만 원으로, 이 중 배우자 재산이 약 48억 2,372만 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병역은 근시 및 부동시 사유로 전시근로역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